이강인이 '박치기+얼굴 펀치' 당했는데 도리어 경고누적 퇴장?…선수 보호 없는 '황당 판정' [한국-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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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박치기+얼굴 펀치' 당했는데 도리어 경고누적 퇴장?…선수 보호 없는 '황당 판정' [한국-이라크]

대신 홍현석, 정우영, 오현규 등 젊은 선수들이 공격 라인에 섰다.

이재성이 전반 40분 박스 앞 중거리 슛으로 결승 골을 터뜨린 한국은 후반에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조규성을 투입해 주전급 전력을 시험했다.

이강인은 이에 맞서 격하게 반응했고 그러다 상대가 이강인에게 박치기를 하고 얼굴에 펀치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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