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 “다음은 분명 한국 포털사이트인데 (어떻게 한중전에서) 한국이 아닌 중국을 응원하는 사람이 더 많은지 이해가 안 된다”며 “다음은 입장을 확실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지난 1일 오후 9시 기준 포털사이트 ‘다음’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의 ‘클릭 응원’ 페이지에서 중국을 응원하는 비율이 56%를 차지했다며 자신의 블로그에 “다음은 입장을 밝히라”는 취지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같은 시간 네이버는 중국 응원이 26만, 한국 응원이 323만이었다”며 “한국 여론조작에 중국이 뛰어들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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