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은 귀한 위스키 3병을 꺼내 추성훈을 감탄케 했다.
이를 본 추성훈은 "나는 물처럼 먹지"라고 했고, 장근석도 "전 물이지만 형은 약하다"고 바로 '술부심'을 부렸다.
또 "요즘 20대가 위스키를 많이 먹는다"는 말에 장근석은 "MZ것들? 잘나가네.하이볼이나 먹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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