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살해' 정유정, 체포 직후 실제 목소리 공개..."모르는 여자가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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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살해' 정유정, 체포 직후 실제 목소리 공개..."모르는 여자가 죽였다"

과외 앱을 통해 만난 또래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유정의 범행 전후의 목소리가 공개됐다.

26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웨이브(Wavve)’ 다큐멘터리 ‘악인취재기’는 정유정의 실제 음성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정유정이 체포 직후 호송차에서 자신의 친부와 통화한 음성, 그리고 범행 3일 전에 살인을 예고하는 듯한 정유정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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