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진 않고 옮겼어” “내가 제일 불쌍해”…‘또래 살인’ 정유정 육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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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진 않고 옮겼어” “내가 제일 불쌍해”…‘또래 살인’ 정유정 육성 공개

과외 앱으로 만난 또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정유정의 범행 전후 육성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정유정은 체포된 당일 경찰에게 호송될 당시 자신의 아버지와 통화를 했고 그는 “무기징역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죽이진 않았고 (캐리어로) 옮겼어”, “처음보는 사람이야.내가 (시체를) 자르진 않았어”라고 밝혔다.

이에 정유정의 아버지는 “너 때문에 죽었냐? 누구한테 죽은거냐”고 묻자 정유정은 “모르는 사람한테 살해를 당한 거지”, “나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나는 애초에 OOO이라는 사람을 몰랐고 오늘 처음 알았다”라며 거짓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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