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앱 토막 살인' 정유정의 범행 전후의 통화 내용이 공개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정유정이 체포 직후 호송차에서 자신의 친부와 통화한 음성, 그리고 범행 3일 전에 살인을 예고하는 듯한 정유정의 목소리가 추가적으로 공개됐다.
아버지는 "너 때문에 죽었냐? 누구한테 죽은거냐"라고 묻자 정유정은 "모르는 사람한테, 살해를 당한 거지", "나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나는 애초에 OOO이라는 사람을 몰랐고 오늘 처음 알았다"라고 시종 뻔뻔한 거짓말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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