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 외교장관 "한·미, 가장 강력·성공적 동맹 구축" 블링컨 미 국무장관 "한·미, 안보동맹에서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성장" 박진 장관은 25일(현지시간) 국제교류재단(KF)과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미국 워싱턴 D.C.
CSIS에서 개최한 한·미전략포럼에서 포럼 개최의 의미를 설명하고,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을 소개하고 있다./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국제교류재단(KF)과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CSIS에서 개최한 한·미전략포럼에 참석하고 있다./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블링컨 "한·미, 안보동맹이 근간, 경제 파트너십 강화" 케이팝 밴드 열광 미국 청소년 목격 "다음 세대 파트너십의 특별한 야망 보고 있어" 블링컨 장관은 "안보동맹이 한·미 파트너십의 근간을 이루는 필수 요소이지만 양국 관계를 중요하게 만드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다"면서 "우리는 경제적 파트너십도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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