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는 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오랜만의 인터뷰에서 이 작품에서의 자신의 위치와 장르에 대한 갈증, 또 올해 내내 화제가 됐던 영국 출신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의 재혼 등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송중기는 '화란'으로 생애 처음으로 칸 국제영화제의 부름을 받았던 당시에 대해서도 돌이켰다.
송중기는 "영화에 꼭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 생각하진 않지만 제가 좋아했던 지점이 관객들에게도 전달됐으면 하는 메시지일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어른들이 비겁해지지 말고 좋은 세상으로 아이들을 이끌어줘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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