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4·헹크)와 조규성(27·미트윌란)의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 시즌 42경기에서 12골을 뽑아낸 오현규는 벨기에 무대에서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일궜다.
현재 대표팀에서는 오현규가 여느 공격수보다 경쟁에서 앞선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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