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6관왕에 도전한다.
인터콘티넨털컵은 대륙별 클럽대항전 우승 팀이 경쟁해 세계 최고의 축구팀을 가리는 대회다.
전반 31분엔 날카로운 크로스로 곤살루 하무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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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때문에 시메오네 감독 고민 많아졌다…“2선에 모두가 뛸 자리는 없다, 내부 경쟁 그 어느 때보다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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