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선수는 내야수 노시환(한화 이글스)이다.
정규시즌 전 경기(144경기)를 소화한 그는 539타수 140안타 타율 0.260, 32홈런, 101타점, 출루율 0.354, 장타율 0.497을 올렸다.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을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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