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위어 더비’로 불리는 두 팀의 맞대결은 잉글랜드 북동부 라이벌 매치 중에서 손꼽힐 정도로 거칠다.
선덜랜드와 뉴캐슬은 슈팅 3회, 1회를 각각 주고 받았다.
경기 후 선덜랜드 선수단과 팬들은 9년 만에 리그에서 열린 ‘타인 위너 더비’ 승리를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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