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켈리(37)가 다시 한번 KBO 최고 역수출 신화를 증명했다.
켈리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면 애리조나 구단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켈리의 2019년 빅리그 진출 당시 애리조나와 맺은 계약 조건은 2+2년 1450만 달러(214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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