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재성(33·마인츠)이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와 맞대결에서 역전 헤더 득점을 터뜨렸다.
대표팀 주축인 이재성과 김민재는 통산 4번째 코리안 더비를 벌였다.
먼저 앞선 건 홈팀 뮌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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