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게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던 경기였어요."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규성은 올해 133경기에 출전했다.
김규성은 두 팀이 4-4로 팽팽하게 맞선 8회초 2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김규성의 개인 통산 첫 그라운드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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