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이민우가 둘째 딸 출산의 순간 눈물을 흘렸다.
이아미는 출산 예정일을 사흘 지난 12월 7일 진통을 시작했다.
반나절이 넘도록 진통이 이어졌지만 아이는 내려오지 않았고, 진통에 고통스러워하는 이아미의 모습에 이민우는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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