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가운데 아모림 감독은 워튼이 맨유의 중원을 혁신할 자원으로 판단해 영입을 원한다“라며 워튼이 맨유로 갈 여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2004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 워튼.
입단하자마자 주전을 꿰찬 워튼은 지난 시즌 팰리스의 잉글랜드 FA컵 우승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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