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일본 기상청 갈무리) 아오모리현과 이와테현, 홋카이도 일부 지역에 최대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오는 16일까지 더 큰 지진이 올 수 있다며 후발 지진 주의보를 발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해진만 특별대우?" 국감서 나온 질문…경찰청장 답변은
현직 의사, '닥터X' 방송 심의 접수…왜?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韓의 북러 전략 타격"
‘곰돌이 푸’ 100주년에 진짜 곰 출몰…CCTV 보니 ‘깜짝’ [영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