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일본 기상청 갈무리) 아오모리현과 이와테현, 홋카이도 일부 지역에 최대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오는 16일까지 더 큰 지진이 올 수 있다며 후발 지진 주의보를 발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수십 년 간병하던 아내 살해한 80대 남편...구속 영장 기각
러 재무장관 G20 복귀에 유럽 발끈…美와는 별도 회담
"'레버리지ETF·국민 배당' 김용범, 李지지율에 부담"…외신도 주목
초봉 7000만원…고졸 신입 50명 찾는 '이 회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