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일본 기상청 갈무리) 아오모리현과 이와테현, 홋카이도 일부 지역에 최대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오는 16일까지 더 큰 지진이 올 수 있다며 후발 지진 주의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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