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일본 기상청 갈무리) 아오모리현과 이와테현, 홋카이도 일부 지역에 최대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오는 16일까지 더 큰 지진이 올 수 있다며 후발 지진 주의보를 발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빠 안아줘!” 7층 창문에 아이 매달고 ‘활짝’ 웃더니 결국
추측 말라던 중국…장유샤 낙마 질문, 국방부 홈페이지서 삭제
이재명 “생리대 비싸다” 한마디에…쿠팡 “개당 99원” 승부수
비극적인 생일파티…괴한 총기난사에 8명이 숨졌다 [그해 오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