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달 한국 증권 시장에서 주식은 팔고 채권은 역대 최대로 사들였다.
원화로는 지난달 말 원·달러 환율(1470.6원) 기준 약 3조9400억원 규모다.
순유입은 한국 주식·채권 시장에서 빠져나간 외국인 투자자금보다 들어온 자금이 많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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