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생애 첫 중고 거래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서진’이 김원훈의 ‘숏박스’ 콘텐츠 촬영 스케줄을 함께한다.
생애 첫 중고 거래에 나선 이서진은 “현금이 들어오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점차 빠져들다 못해 급기야 직접 옷을 피팅해 사진 촬영까지 나선다고.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수지, 셀프 어필 중 "뚱뚱해" 발언에 분노…"실물 그렇게 뚱뚱하지 않아" (마니또클럽)
이현이, 'S전자 부장' ♥남편 반대로 셋째 못 가진다…"절대 안 된다고" (워킹맘)
280만 유튜버의 속사정…진용진 "술 없이 잠 못 잔다" (물어보살)
'63세' 황신혜, '성형설' 직접 입 열었다…"너무 예쁘다보니 오해 받아" (백반기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