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이 2경기 연속 오른쪽 윙백으로 출전했다.
전반 추가시간 1분에도 양현준이 로마의 왼쪽 측면 공격을 밀어냈지만, 오른쪽으로 이동한 뒤 소울레의 크로스를 퍼거슨이 차 넣으며 3번째 득점을 터트렸다.
양현준의 윙백 평가는 유보될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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