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고 법정 공휴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관련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12월 3일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를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는 법안과 공휴일로 정하는 법안 등 두 가지 법안이 모두 국회를 통과해야 한다.
공휴일 지정을 위한 법안도 이미 발의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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