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갤럭시에서 뛰는 로이스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오프 시즌을 맞아 도르트문트에 돌아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러고 2009-10시즌 35경기 8골 4도움, 2010-11시즌 37경기 12골 10도움, 2011-12시즌 37경기 21골 14도움으로 뛰어난 활약상을 펼침에 따라 러브콜이 쇄도했고, 끝내 이적료 1,750만 유로(약 300억 원)에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게 됐다.
도르트문트 아이콘을 넘어 낭만의 상징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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