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탁구연맹,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 앞두고 현장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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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탁구연맹,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 앞두고 현장 답사

국제탁구연맹(ITTF)이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를 앞두고 1차 현장 답사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한탁구협회는 11일 "ITTF가 강릉세계마스터즈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지난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강릉 오발 경기장, 강릉 아레나, 공식 호텔 등을 돌며 베뉴 및 숙박 시설 세부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ITTF와의 2차 현장 답사는 내년 상반기에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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