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프린트로 5만 원권 위조지폐를 제작해 시중에 돌린 20대 남성이 결국 구속돼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 소지품을 돌려준 것뿐”이라며 “위폐 존재 자체를 몰랐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위폐 20장 중 13장을 확보한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컵라면으로 버틴 기러기 아빠…아내는 골프·파티 즐겼다
“술에 약 탔다”…남편 살해 꾸민 태권도장 관장·직원 덜미
"A·B·C+E 키워 평균 연봉 5500만원 시대 열 것"[만났습니다②]
이태원 특조위, 당시 용산구청장·이태원역장 위증 수사 의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