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프린트로 5만 원권 위조지폐를 제작해 시중에 돌린 20대 남성이 결국 구속돼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 소지품을 돌려준 것뿐”이라며 “위폐 존재 자체를 몰랐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위폐 20장 중 13장을 확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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