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서 다시 만난 김현수(왼쪽), 허경민이 나란히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KT 위즈 김현수(37), 허경민(35)이 나란히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허경민은 두산에서 2차례(2016·2019년) KS 우승을 이끈 뒤, 올해 KT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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