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토트넘의 재회가 마침내 이뤄졌다.
경기 당일 손흥민은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고 토트넘은 프라하에 기분 좋은 3-0 대승을 거두게 됐다.
이후 손흥민은 토트넘 선수들을 비롯해 구단 관계자들과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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