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李대통령·당 투톱 만찬에 "당정대 원팀 넘어 시너지 발휘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 李대통령·당 투톱 만찬에 "당정대 원팀 넘어 시너지 발휘할 것"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김병기 원내대표의 전날 만찬 회동에 대해 "원팀·원보이스를 넘어 시너지가 발휘될 것"이라고 했다.

문 대변인은 "오늘 (만찬) 대화 내용을 일부 최고위원들에게 공유할 예정이었으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가 못 열렸다"면서도 "다만 (어제) 이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할 때마다 '대한민국 위상이 날이 갈 수록 높아진다', '이를 지켜내기 위해 당정대(민주당·정부·대통령실)이 하나가 돼야 한다' 등의 얘기가 있었다고 한다"고 했다.

또 구체적인 만찬 회동 내용은 이날 오후 열리는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유될 예정이라고 전했다.문 대변인은 "세부적인 (회동) 내용은 아직"이라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정청래 대표께서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다고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