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기지역 식당과 편의점 등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를 불법 유통한 일당 중 1명이 추가로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범행에 쓰인 20장의 위폐 중 13장을 확보했다.
한편 경찰은 A씨와 함께 위폐를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C씨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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