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약체로 평가받았던 경정훈련원 13기 선수들이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2014년 2승에 그쳤던 그는 2015년부터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했고, 최근 몇 년 동안은 강자 반열에 올라섰다.
안정적인 출발과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이 돋보이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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