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도 2023년 3월 열린 WBC 예선전에서 오타니가 이끈 일본을 상대했다.
MLB에서 오타니의 플레이를 자주 보며 '이겨야 할 상대 선수'라는 생각이 커졌다.
오타니는 경외심을 버리고 경쟁심을 가져야 더 강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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