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60대 남편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 59분께 보성군 벌교읍 한 주택에서 아내인 40대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멕시코 그리웠어요…'테 키에로'
컵라면으로 버틴 기러기 아빠…아내는 골프·파티 즐겼다
"A·B·C+E 키워 평균 연봉 5500만원 시대 열 것"[만났습니다②]
“술에 약 탔다”…남편 살해 꾸민 태권도장 관장·직원 덜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