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천FC가 2007년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1(1부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지도자 경력이 풍부한 이영민(52) 감독이 구단 부임 5년 차에 새 역사를 썼다.
부천은 승강 PO 1, 2차전 합계 4-2로 수원FC를 누르고 첫 승격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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