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팬들이 유벤투스 팀 버스에 돌을 던졌다.
영국 ‘골닷컴’은 8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 팀 버스는 나폴리와 경기를 위해 경기장에 들어가기 전 돌 세례를 받았다”라며 “유벤투스는 충분한 안전 조치를 취했으나 경기 직전 버스가 공격받았다”라고 보도했다.
후반 33분 네레스의 크로스를 유벤투스 수비진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세컨드볼을 문전에 있던 호일룬이 헤더로 연결하며 유벤투스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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