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공식전 18경기 무패가 깨졌다.
전반 36분 매티 캐쉬에게 실점을 한 아스널은 후반 교체로 나선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후반 7분 골을 넣어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다 후반 추가시간 혼전 상황에서 에밀리아노 부엔디아 골이 나오면서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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