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의 '유재석' 언급은 없었다.
이후 이이경은 "최근에는 일기예보에 없던 우박을 맞는 느낌이었다"고 비유하며 루머 사태를 직접 언급했다.
소속사 측은 A씨에 대해 고소를 진행 중이며 "어떠한 합의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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