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해이 '명품 가구' 무리하더니…수액 맞고 고압 산소 "부가적인 게 중요" (담비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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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해이 '명품 가구' 무리하더니…수액 맞고 고압 산소 "부가적인 게 중요" (담비손)[종합]

이어 아기 가구를 보며 "아기 책이 너무 많다.우리 해이에게 너무 사주고 싶다"고 감탄했다.

이어 손담비는 본격적으로 해이의 가구를 구경했다.

이후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건강 관리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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