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각종 투자를 유치한 의혹을 받는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구속됐다.
이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라고 사유를 밝혔다.
특검팀은 지난 9월 2일 같은 법원에 조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최장 5일' 연휴에 전국 인산인해…'이벤트' 성수동에 경찰 출동
'마약왕 상선' 태국서 송환…박왕열 마약망 수사 확대
"바꾸자" vs "보수 뭉치자"…부산시장 선거 민심 '안갯속'
공휴일 지정 후 첫 노동절…양대 노총 "노동 기본권 보장" 촉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