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에 따르면 아놀드는 왼쪽 다리 대퇴직근에 부상을 입었다.
영국 ‘가디언’은 “아놀드는 최소 두 달 동안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2월까지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아놀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이 한국의 차이를 만들었다”…PSG도 외면 못한 월드컵 맹활약, 구단 홈페이지서 체코전 활약 조명
[월드컵 POINT] 독일 꺾고 포르투갈 넘고 이번엔 체코까지…3대회 연속 유럽 제압한 대한민국, ‘유럽 킬러’ 면모 과시
[월드컵 STAR] 이강인,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최초 진기록! 아자르 이후 첫 5회 이상 돌파+파울 유도 4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서 뛸 재능 있다! “유스서 인상 남긴 쿠콘키, 곧 프로 계약 체결할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