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당헌·당규 개정의 핵심은 당내 선거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차이를 없애는 것이다.
그간 민주당은 당내 선거에서 대의원의 한 표를 권리당원 20표로 가중 계산했다.
정 대표는 당 대표 취임 후 평등선거 원칙을 구현한다며 이런 가중치를 없애는 당헌 개정을 추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정청래 세력들이 작업” 강민구 윤리감찰단 부단장 해임
김무성 “박근혜, 이명박과 만나고 유승민과도 화해해야” [특별인터뷰]
[아는 것이 힘] 내 면역체계가 나를 공격한다…女 2040에 증가하는 전신홍반루푸스
‘조국 발언’에 野 “李 레임덕 본격화”... 與 “과도한 해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