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를 영입했다.
KT 위즈가 새 외국인 타자로 샘 힐리어드(31·미국)를 영입했다.
KT는 지난달 영입한 맷 사우어, 케일럽 보쉴리에 이어 힐리어드와 계약하며 내년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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