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42)가 9년 만에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왔다.
최형우가 삼성 유니폼을 입고 뛰는 건 2016시즌 이후 9년 만이다.
9년 만에 찾는 대구, 최형우는 대구 삼성팬들을 다시 만날 생각에 "떨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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