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5개월간 단속을 벌여 끼어들기 등 5대 반칙 운전 행위를 13만건 넘게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끼어들기·불법 유턴 행위를 단속하는 무인단속장비 개발도 추진 중이다.
경찰은 연말까지 반칙 운전 행위 단속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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