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재벌X형사'가 2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온다.
SBS는 3일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가 출연하는 '재벌X형사 2'를 내년 방영한다고 밝혔다.
안보현이 지난해 방송된 시즌1에 이어 또다시 재벌 3세 형사 진이수 역할을 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병헌·고윤정, 무협 액션 영화 '남벌' 출연
부산·울산·경남 흐리고 가끔 비…낮 최고 28∼32도
첫 'K-컬처 석사' 필리핀 유학생…"K팝 한국적 요소 지키길"
10년 만에 실사로 돌아온 '모아나'…바다를 가르는 모험의 감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