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제품 구매층을 빈곤층이라고 표현한 간편식 업체 임원이 결국 해고 당했다.
임원은 해고됐지만 그가 남긴 인종차별, 제품비하 발언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가르자는 이 과정에서 밸리의 문제적 발언이 담긴 녹취를 언론에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마약왕 하마 80마리 구하겠다”…인도 재벌 2세의 파격적 선언
“학폭 시 회초리”…초등 고학년 남학생부터, 싱가포르 반응은
“이사 중 행방불명된 고양이”…7년 만에 날아온 이메일 덕에 찾았다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