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브라질 출신 외국인 공격수 디오고(29)를 영입해 전방을 보강했다.
대전은 2일 오전 “구단은 신규 외국인 공격수 디오고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대전은 올 시즌 하나은행 K리그1 2025서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2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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