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이 올라오지 않을 때도 전진우가 해결을 해 전북은 승리를 했다.
득점왕에선 싸박에 밀렸고 베스트 일레븐 공격수 부문 후보에 올랐는데 싸박과 이동경에 밀렸다.
베스트 일레븐에 전북 선수만 6명 포함될 정도로, 전북 잔치였는데 전진우는 초대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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