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이 KBS 새 주말극에서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만난다.
KBS는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진세연, 박기웅을 캐스팅했다고 2일 밝혔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내년 1월 방송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창업·청년 중심 '오픈 캠퍼스' 전환
남부지방 강한 소나기에 우박·돌풍까지…대구·경북 최대 60㎜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첫 현장행보 제주行…실종사건 현장 방문
시민단체, 용혜인 직권남용 고발…"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