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이 KBS 새 주말극에서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만난다.
KBS는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진세연, 박기웅을 캐스팅했다고 2일 밝혔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내년 1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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