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아내를 서운하게 만들었다.
양준혁은 아침부터 양식장을 찾아 방어들에게 먹이를 주며 일을 시작했다.
양식장 한가운데에서 상을 펴고 식사를 하는 양준혁은 "방어들이 잘 돌아다니는지 보면서 밥을 먹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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