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이 전재산을 잃은 시기를 회상했다.
박명수는 랄랄에게 "지금 남편 좋아하냐"라고 물었고, 랄랄은 "엄청 좋아한다"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명수는 랄랄에게 "왜 항상 웃고 다니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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